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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이스라엘 "이란 정보 장관 제거...오늘 중대 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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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이 오늘 이란 정보부 장관을 표적 공습해 암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오늘 전황 평가회의에서 "밤사이 감행된 테헤란 공습으로 에스마일 하티브 이란 정보부 장관이 사망했다"고 공식 확인했습니다.

    카츠 장관은 "오늘 추가적인 중대 기습이 있을 것이며, 모든 전선에서 이란과 레바논 헤즈볼라를 상대로 전쟁의 수위를 높일 '놀랄만한 상황'이 예고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별도의 추가 승인 절차 없이 이란의 어떤 고위 인사라도 즉각 제거할 수 있는 전권을 이스라엘군에 공식 부여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염혜원 (hye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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