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에 이어 티웨이항공도 다음 달부터 국제선 항공권에 부과하는 유류할증료를 최대 21만 원으로 3배가량 인상합니다.
티웨이 항공은 다음 달부터 한국 출발 국제선 편도 유류할증료를 일본 후쿠오카처럼 짧은 노선의 경우 3만 8백 원, 프랑스 파리 등 최장 거리에는 21만 3천9백 원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최소 1만 3백 원에서 최대 6만 7천6백 원을 부담하면 됐던 3월 유류할증료의 3배 수준입니다.
같은 저비용항공사인 진에어나 이스타항공 역시 다음 달부터 유류할증료를 3배가량 올리겠다는 방침입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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