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어제(18일) 수도방위사령부 내 지하벙커인 'B-1 문서고'를 방문해 한미 연합 지휘소훈련 '자유의 방패' 연습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안 장관은 전투통제실에서 연습 진행 상황을 보고 받고 나서 최근 중동 전쟁 등 갈수록 불확실해지는 국제 안보 환경을 언급하면서 "강도 높은 연습과 실전적인 훈련을 통해 굳건한 연합방위 태세를 유지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이어 합동작전센터로 이동해 "한미 연습은 이번 주로 종료되지만, 27일까지 이어지는 야외기동훈련도 안전하고 성과 있게 시행될 수 있도록 끝까지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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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림(yoon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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