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9 (목)

    명태균, 오세훈 여론조사 재판 증인 불출석…내일 재소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가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 재판에 증인으로 소환됐지만 불출석했습니다.

    명 씨는 어제(18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오 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공판기일에 "서울로 올라오는 기차를 놓쳤다"라며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재판부는 명 씨에게 과태료 300만 원을 부과하려 했지만, 주소지 변경 문제로 소환장이 송달되지 않아 처분을 내리지는 못했습니다.

    재판부는 내일(20일) 명 씨를 다시 소환해 증인신문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명태균 #오세훈 #증인신문 #서울중앙지법 #여론조사 #재판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규빈(beanie@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