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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대통령 경호' 101경비단, 尹정부 임명 간부 대거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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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 경호·경비를 담당하는 서울경찰청 101경비단 간부가 대거 교체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어제(18일) 101경비단 경비대장 4명을 전출 처리해 서울경찰청 치안지도관 등으로 발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비대장 다수가 동시에 교체된 건 이례적인데, 윤석열 정부에서 임명된 만큼 일각에선 '물갈이' 인사라는 해석이 나옵니다.

    앞서 대통령 경호 업무를 지원하는 서울청 22경찰경호대장은 대기발령 조치됐는데 최근 발생한 소속 직원들의 음주 사건에 대한 문책성 인사라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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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희(sorimo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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