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최고위원은 오늘(19일) 국회에서 출마 회견을 열고, 규제 혁파를 통한 성장동력 확보와 1인 가구 중심의 재설계, 복지 패러다임 전환 등을 약속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말하는 '한강의 기적'은 결코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라며, 오늘보다 나은 내일이 올 것이라는 작은 꿈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국민의힘과의 후보 단일화 가능성에 대해선 그럴 것 같았으면 애초 출마도 안 했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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