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 포스터. [사진=고용노동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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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박람회는 청년 고용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정부와 민간이 공동 개최하는 행사다. 대기업의 협력사와 중견·중소기업·벤처스타트업, 글로벌 기업 등 약 700개 기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오프라인 박람회에 앞서 구직 청년의 접근성을 높이고 기업의 인재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이날부터 박람회 홈페이지를 오픈한다. 해당 사이트에서는 △온라인 채용관 △오프라인 박람회 참가 신청 △오프라인 박람회 면접·상담 예약 △사전 특강 신청 △취업선배와의 1:1 커피챗 예약 등이 가능하다. 온라인 채용관은 채용 플랫폼인 사람인을 통해 7월까지 운영을 이어간다.
현장 박람회에서는 △기업 채용상담 △디지털·신기술 인재양성 프로그램 상담 △집중면접(현장 면접, 퍼스널컬러 진단, 정장 대여, 헤어·메이크업 지원) △취업선배와의 1:1 커피챗 등이 운영된다.
채용박람회 참가비는 무료고 주요 프로그램 및 참여기업은 박람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주경제=김성서 기자 biblekim@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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