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충권 원내대변인은 오늘(19일) 논평을 통해 법사위원장을 독식하며 견제의 마지막 안전장치까지 무너뜨린 민주당이 이제 야당을 배제하겠단 선전포고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국회 파행의 원인은 이재명 대통령 방탄을 위한 '사법 3법'을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민주당이라고 꼬집었습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7일 국회 정무위를 언급하며 야당이 위원장이라 아무것도 못 하고 있다고 지적했고, 다음날 정청래 대표는 김어준 씨의 유튜브에서 후반기 원 구성 때 상임위원회를 다 가져올까 하는 생각도 든다고 발언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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