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철저한 잇몸 관리, 소화기암 위험을 줄입니다’를 주제로 열렸다.
이날 발표에서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소화기내과 박재용 교수는 잇몸병을 포함한불량한 잇몸 건강 상태와 식도암 간 연관성을 설명했다.
조선대학교 치과대학 구강생화학교실 국중기 교수는 잇몸병 세균이 대장암 발생초기 및 진행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치주과학교실 이성조 교수는 암 환자의 올바른 잇몸 건강 관리법을 소개했다.
아울러 대한치주과학회 설양조 회장과 임원진은 하루 3번 이상 칫솔질, 일 년에 2번 이상 스케일링, 사이사이 치간칫솔 사용 등 ‘잇몸도 소화기 건강도 3.2.4 수칙’을 제안했다.
동국제약 송준호 대표이사는 “잇몸약 인사돌 브랜드를 보유한 제약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국민의 잇몸 건강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김희정 기자 he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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