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조아현 인턴기자 = 취업 준비생들에게 가장 두려운 순간인 '불합격 통보'. 하지만 최근 한 기업이 응시자에게 보낸 메시지가 취준생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주고 있습니다.
지난 1월, 면접에서 고배를 마신 A씨가 받은 메시지에는 사무적인 문구 대신, "당신의 치열한 걸음을 응원한다"는 진심 어린 격려와 함께 뜻밖의 질문이 담겨 있었는데요,
취준생들을 울컥하게 만든 한 장의 안내문, 그 사연을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기획·구성·편집: 조아현
촬영: 홍준기
영상: 연합뉴스TV·게티이미지뱅크
goodstri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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