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호·추미애·양기대·권칠승·김동연 후보는 오늘(19일) JTBC 합동 토론회에서 경기도 발전을 위한 각자의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후보들은 '수원·화성·용인·고양' 등 경기도 4대 특례시에 몰린 자원과 인프라를 다른 지역으로 분산해야 하는지에 대해 의견이 엇갈렸습니다.
한준호, 추미애 후보는 필요하지 않다를, 양기대, 권칠승, 김동연 후보는 그렇다를 선택했습니다.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분도가 필요하다'는 질문에서는 김동연 후보를 제외한 4명의 후보가 모두 그렇지 않다고 답했습니다.
예비후보들은 본인이 고른 인생의 한 장면을 담은 사진을 소개하는 코너에서는 이재명 대통령과의 인연을 내세우며 '명심' 경쟁도 벌였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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