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걸프 해역을 넘어 카스피해 일대의 이란 해군을 상대로 공습을 벌였다고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이스라엘이 카스피해로 작전 범위를 넓힌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미국 매체, 악시오스는 "이스라엘이 카스피해에 있는 이란 해군 미사일 고속정들을 공격했으며, 5척 이상의 선박이 표적이 됐다"고 전했습니다.
카스피해는 이란 북쪽에 있는 내륙해로, 이란과 러시아, 아제르바이잔, 투르크메니스탄, 카자흐스탄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이스라엘군 측은 자세한 설명 없이 해군 정보국이 제공한 첩보를 바탕으로 작전을 수행했다고 밝혔습니다.
YTN 유투권 (r2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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