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가 이란 영공을 침범한 미군 전투기를 격추했다고 밝혔습니다.
혁명수비대는 현지시간 19일 성명을 내고 "새벽 2시 50분쯤 항공우주군의 신형 첨단 방공 시스템이 미 공군 소속 F-35(에프 삼십오) 전투기를 격추했다"며 "피격 전투기는 치명적인 타격을 입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격추 장소는 이란 중부 지역 상공이라면서 격추된 기체의 최종 행방은 확인되지 않으나 피해 규모로 보아 추락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차승은(chaletuno@yna.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