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최근 이란 정세와 관련해 조기 안정이 필요하다는 점을 설명했다고 밝혔습니다.
다카이치 총리는 현지시간 19일 회담 직후 일본 취재진과 만나 "중동 지역 안정을 위해 미국과 긴밀히 의사소통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요구한 호르무즈 해협 함정 파견에 대해서는 "일본의 법률 범위 내에서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이 있기 때문에 그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며 수락 여부에 대해 명확히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차승은(chaletuno@yna.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