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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이 전격 탈당을 선언했습니다.
장 의원은 오늘(20일) 자신의 SNS에, 20년간 몸담았던 당을 떠나고자 한다며, 당에 누가 되지 않도록 결백을 입증하고 돌아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경찰 수사심의위원회가 준강제추행 혐의에 대해 검찰 송치 의견을 낸 것을 언급하며, 증거가 불확실한데도 수사팀 의견에 끌려갔다며, 이후 절차에 충실히 임해 반드시 무고를 밝혀내겠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지방선거를 앞두고 내란세력이 꿈틀할 빌미도 주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며, 당의 승리가 단 한 치도 흔들려선 안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장 의원은 재작년 10월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국회 보좌진과 술자리를 하다가 여성 보좌진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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