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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날씨] 절기 '춘분', 맑고 따뜻한 4월 봄 날씨...큰 일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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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기 '춘분'인 오늘은 4월의 봄 날씨를 만끽할 수 있겠습니다.

    맑은 날씨에 기온도 크게 오르면서 낮 동안 따뜻하게 느껴지겠는데요.

    이런 날씨에는 일교차만 유의하시면 되겠습니다.

    오늘도 낮엔 서울이 14도까지 올라 따뜻하지만, 해가 지면 금세 기온이 떨어지겠습니다.

    옷차림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은 대기 질도 양호해서 쾌청하겠습니다.

    바깥 활동 즐기기 좋겠는데요.

    봄볕이 내리쬐면서 낮 동안 기온도 빠르게 오르겠습니다.

    오늘 한낮에 서울 14도, 광주 16도, 대구 17도로 4월의 봄 날씨가 예상됩니다.

    다음 주 초반까지 기온이 오름세를 보이겠고요.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 크겠습니다.

    내일까지 동해안에선 너울성 파도가 높게 일겠습니다.

    높은 물결이 순식간에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을 수 있습니다.

    주말에 해안가 찾으신다면, 안전사고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YTN 이혜민입니다.

    YTN 이혜민 (lhm960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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