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리는 회의에는 보훈부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전국 6개 보훈병원이 참여한다.
보훈부 보훈의료복지국장이 반장을 맡는 이번 TF는 보훈의료정책과장과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실·부장, 전국 6개 보훈병원 기획조정실장이 참여해 병원 운영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보훈부는 TF 회의를 격주 단위로 정례화해 보훈병원의 진료 서비스 개선, 불필요한 일 줄이기 등 내부 규정 정비와 운영 절차 개선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박수찬 기자 psc@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