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어제(19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30대 정치 유튜버 A 씨를 입건했습니다.
백만 명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A 씨는 지난 16일 밤 9시쯤 서울 청담동에서 술을 마신 뒤 자신의 차를 몰다가 음주 단속을 하던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당시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후 A 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와인 한 잔을 마신 상태에서 매장 앞에 주차된 차량을 이동해달라는 매장 측 요청으로 5초 정도만 주행해 문제가 없을 줄 알았다고 해명했습니다.
앞서 A 씨는 재작년 8월 자신의 채널에 음주운전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하는 내용의 동영상을 올린 바 있습니다.
기자ㅣ임예진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김서영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