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1 (토)

    박주민 "도이치 행사 참석 부적절"...정원오 "정치 공세"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2차 합동 TV 토론회에서 정원오 예비후보가 과거 도이치모터스 협찬 골프대회에 참석했다는 논란 등을 두고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박주민 예비후보는 오늘(20일) JTBC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정 예비후보가 도이치모터스 협찬 골프대회에 참석하고 도이치모터스 측으로부터 수차례 후원을 받았다며 굉장히 부적절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민주당이 총력을 다해 진상을 규명하려고 했던 주가조작 사건 연루 회사와 교류한 건 이해하기 매우 어렵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정 예비후보는 행사 협찬은 성동구 체육회가 받은 것이고, 자신은 구청장 신분으로 구민 행사에 내빈으로 참여했을 뿐이라고 반박했습니다.

    또 박 예비후보가 국민의힘이 제기한 근거 없는 의혹을 인용해 토론회에서 재차 문제 제기한 것에 대해 매우 실망스럽다며, 이 말에 귀 기울일 시민은 없을 거라고 밝혔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