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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이시각헤드라인] 3월 20일 뉴스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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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공장 화재 80% 진화…"연락두절 인원도"■

    오늘(15일) 오후 대전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큰 화재가 발생해 50여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80% 가량 진화작업이 완료된 가운데 연락이 안되는 인원이 있어 추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카타르 "LNG, 불가항력"…전쟁 장기화시 비용↑■

    LNG 시설을 피격 당한 카타르가 한국 등과 맺은 장기 공급계약에 대해 최장 5년간 '불가항력' 선언을 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현재는 대체 물량이 확보된 상황이라 문제가 없겠지만 전쟁이 장기화될 경우 전력과 난방 등 전반적인 비용이 오를 전망입니다.

    ■트럼프 "日 나서라"…다카이치 "헌법상 불가"■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결을 위해 일본이 더 나서야 한다고 압박했습니다.

    다카이치 일본 총리는 "헌법상 어렵다"며 할 수 있는 것과 불가능한 것을 설명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네타냐후 "지상전 필요"…트럼프는 "투입 안 해"■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조기 종전 가능성을 시사하며 "지상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상군은 어디에도 투입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공연 앞둔 BTS '아리랑' 공개…RM 발목부상■

    내일 광화문 공연을 앞둔 그룹 BTS가 오늘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 앨범인 5집 아리랑을 전세계에 공개했습니다.

    이 가운데 리더 RM은 어제 공연 리허설 도중 발목 부상을 입었지만 무대에 참여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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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성흠(makehm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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