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20일 자신의 SNS인 트루스 소셜에 "미국이 없으면 나토는 '종이 호랑이'에 불과하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 동맹국들은 고유가에 불평하면서도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위한 간단한 군사적 조치에는 전혀 협조하려 하지 않는다"고 불평을 쏟아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너무도 쉽고 위험도 거의 없는 군사 지원 요구를 무시한 나토는 겁쟁이들"이라며 "우린 그들을 기억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정유신 (yus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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