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어제(20일) 관계성 범죄 등 치안 수요가 높은 경기 부천원미경찰서를 찾아 총력 대응을 당부했습니다.
유 대행은 "관계성 범죄 추가 희생이 있어선 안 된다"며 고위험군에 신속·강력 조치를 지시했습니다.
고위험 대상자는 결별 혹은 결별 요구, 전자발찌 부착자, 폭력 관련 신고 3회 이상 등에 해당합니다.
유 대행은 "고위험 가해자는 일주일 이내 전자장비 부착과 유치, 구속영장을 신청하라"고 밝혔습니다.
#경찰 #스토킹 #관계성범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윤형섭(yhs931@yna.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