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전 대변인은 오늘(21일) YTN과 통화에서, 김병욱 예비후보가 단수 공천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재심 신청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전 대변인은 앞서 SNS에 경선을 통한 정책 경쟁과 후보 검증이 생략되면 본선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는데, 내일은 민주당 중앙당사 앞에서 관련 기자회견도 열 예정입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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