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오늘(21일) 새벽 대전 화재 현장을 다시 방문해 실종자 수색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 총리는 어제(20일) 오후 10시 20분 화재 현장을 찾아 진화 및 인명 피해 상황을 보고 받았습니다.
이어 실종자 수색이 본격 진행되자 오늘 0시 50분 현장을 다시 방문해 오전 2시까지 수색 상황을 확인했습니다.
김 총리는 10명의 사망자 수습 현황을 보고받은 뒤 안타까움을 표하면서 아직 발견하지 못한 네 분의 실종자 수색에도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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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민(moonbr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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