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걸프 국가의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일부 공격은 이스라엘의 '가짜 깃발' 작전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란 중앙군사본부는 현지 시간 19일 성명을 통해 이스라엘이 역내 에너지 인프라를 공격한 뒤 이란에 누명을 씌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중동 국가 간 불화를 조성하려는 이스라엘의 사악한 의도"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슬람혁명수비대는 이스라엘이 미국산 자폭 드론으로 에너지 시설을 공격한 뒤 이란 소행으로 꾸민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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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eas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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