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끝까지 책임지고 함께 하겠다는 제목의 글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국가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유가족과 관련해 긴급한 지원이 필요한 경우 정부 선지급 방안 등 실질적 지원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 부상자들에게는 빠른 회복을 기원했고, 소중한 생명을 잃으신 분들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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