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산골 축사에 귀한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방목을 나간 사이 어미 염소가 새끼 두 마리를 낳은 건데요.
태어난 지 30분도 안 되어 일어서는 새끼들.
이 경이로운 광경에 부부의 얼굴에는 미소가 떠나지 않습니다.
잠시 후, 각종 장비를 갖추고 뒷산으로 향하는 현민 씨와 화선 씨.
겉보기엔 앙상해도 땅속 깊은 곳엔 칡뿌리와 버섯 등이 가득한 두 사람의 보물 창고입니다.
욕심 부리지 않고 딱 먹을 만큼만 채취하는 것이 산중 생활의 원칙이라네요.
양손 가득 보물을 캔 뒤, 아내 화선 씨가 솜씨를 발휘합니다.
직접 말린 시래기와 고구마를 넣어 구수한 산골 밥상을 차려내는데요.
자연이 주는 선물에 감사하며 산골 파라다이스를 일궈가는 자연인 부부의 마지막 이야기를 <하모니>에서 만나봅니다.
연합뉴스TV 기사 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선호 신지연)
#연합뉴스TV #연중기획하모니 #하모니 #다큐멘터리 #파키스탄 #박현민 #영양군 #자연인 #자급자족 #산골파라다이스 #아기염소 #쌍둥이 # 채취 #보물창고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선호(forsky1004@yna.co.kr)
신지연(ji0117@yna.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