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국 "정확한 원인 조사"
연합뉴스 |
[파이낸셜뉴스] 대구의 한 아파트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주민들이 다쳤다.
2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32분께 대구 달서구 월성동 소재 아파트 11층에서 불이 났다. 화재는 약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주민 1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6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등 피해를 입었다. 아파트 내부 시설 일부가 소실되면서 약 1173만원가량의 재산 피해도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30여대와 인력을 투입해 오전 10시 59분께 진화를 마쳤으며 방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yesji@fnnews.com 김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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