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산 진달래 |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제28회 천주산진달래축제가 내달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의창구 천주산 일원(달천공원 오토캠핑장)에서 열린다고 22일 밝혔다.
창원 봄 축제로 연분홍 벚꽃들이 넘실대는 '진해군항제'가 가장 유명하지만, 군항제가 끝나고 벚꽃들이 질 때쯤 천주산 일원에 피는 진달래도 매년 상춘객들 발길을 불러 모은다.
하늘을 받치는 기둥이라는 뜻을 가진 천주산의 해발 638.8m 정상 부근에는 진달래 군락지가 있다.
매년 4월 초 진달래가 만개하면서 진분홍색으로 물들어 장관을 연출한다.
천주산진달래축제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에서는 진달래 가요제, 사생·백일장 대회, 체험부스·시식회 등이 진행된다.
천주산진달래축제 포스터 |
ks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