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충북도당에 따르면 오는 24일 기초단체장 면접을 시작으로, 30일에는 광역의원 면접, 31일부터 4월 1일까지는 기초의원 면접이 진행될 예정이다.
국민의힘 충북도당 공관위. [사진=국민의힘 충북도당] 2026.03.22 baek3413@newspim.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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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가 2인일 경우 단일 경선으로, 3인 이상일 경우 결선투표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1차 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 1·2위 후보를 대상으로 결선 경선을 치러 최종 후보를 확정한다.
기초단체장 경선은 당원투표 50%, 일반 국민 여론조사 50%를 반영하기로 했다.
도당은 또 복수 후보가 신청한 8개 기초단체를 대상으로 4월 5일까지 유튜브 라이브 토론회를 열기로 했다.
공천 신청자의 정책과 자질을 도민에게 직접 알리고, 투명한 경선을 유도하기 위한 취지다.
충북도당 공천관리위는 윤창호법 시행 이후 음주운전, 도주차량 등 사유가 있는 지원자 5명의 공천 자격을 박탈했다.
도당 공관위 관계자는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깨끗한 공천을 통해 국민의힘이 변화와 혁신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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