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 쓰는 앨리스·김늑 등 뮤지션들 무대 선사
에쓰오일 지역사회를 위한 3월 문화예술 나눔공연 포스터./에쓰오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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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에쓰오일(S-OIL)은 무료 문화예술 나눔공연 '봄날의 플레이리스트'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25일 마포구 공덕동 사옥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마포문화재단이 차세대 뮤지션을 발굴하기 위해 진행한 2025년 경연 TOP6에 선정된 팝·락밴드 '시나 쓰는 앨리스'와 싱어송라이터 '김늑'의 무대가 준비된다. 차세대 뮤지션들의 무대로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에쓰오일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이번 공연을 포함해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문화예술 나눔공연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대중이 즐겁게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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