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의 컴백 무대가 열린 21일 광화문 광장 일대 편의점 매출이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U에 따르면 공연 영향권인 광화문 인근 점포 매출이 지난 주 같은 요일 대비 3.7배로 늘면서 기록적인 성과를 냈습니다.
특히 공연장과 가장 인접한 대로변 점포 세 곳의 매출은 6.5배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GS25는 광화문 인근 5개 매장의 매출이 전주 같은 요일 대비 3.3배 늘었으며, 공연장 이동 경로와 밀접한 점포의 경우 최대 4.8배까지 매출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판매 품목별로 보면 'BTS 앨범'과 응원봉용 'AAA 건전지' 등과 함께 김밥, 샌드위치, 생수 등의 판매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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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DK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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