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무료 문화예술 나눔 공연 |
▲ 에쓰오일은 오는 25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사옥에서 무료 문화예술 나눔 공연 '봄날의 플레이리스트'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마포문화재단이 지난해 차세대 뮤지션을 발굴하기 위해 진행한 경연에서 상위 6위에 오른 팝·락밴드 '시나 쓰는 앨리스'와 싱어송라이터 '김늑'이 참여한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문화예술 나눔 공연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대중이 즐겁게 공감할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