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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2 (일)

    김문석 SBI저축은행 대표 4연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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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문석 SBI저축은행 대표이사가 4연임을 확정했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SBI저축은행은 지난 20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김 대표 선임 안건을 의결했다. 김 대표 임기는 1년이다. 김 대표는 지난 2023년 2월 취임 이후 매년 연임했다.

    조선비즈

    김문석 SBI저축은행 대표. /SBI저축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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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보생명은 금융위원회로부터 SBI저축은행 인수를 위한 대주주 변경 승인을 받았다. 조만간 ‘50%+1’ 지분 인수를 완료해 SBI저축은행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할 예정이다. 교보생명이 인수할 지분은 일본 SBI그룹이 보유한 것으로, 인수 금액은 9000억원 수준이다.

    교보생명은 저축은행 업계 1위의 경영 노하우를 고려해 당분간 현 경영진 체제를 유지할 방침이다.

    이학준 기자(hakjun@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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