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 매력도를 높이기 위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 ETF가 이르면 5월 출시됩니다.
금융당국은 이달 안에 기초자산 요건 등 상품구조 관련 세부 사항을 규정하는 금융투자업 규정 시행세칙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금융당국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부터 출시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기초지수와의 상관계수가 최소 0.7이 돼야 한다는 지수연동 제약을 전혀 받지 않는 완전 액티브 ETF와 코스닥 프리미엄 지수 연계 ETF도 순차적으로 출시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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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DK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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