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사무총장은 오늘(22일) 기자 간담회에서 김 전 총리와 직간접적으로 다양한 채널로 소통해 왔다며 이같이 전망했습니다.
이어 대구는 지역 내 총생산이나 총소득이 30년 가까이 최하위권에 가깝다며 국민의힘 기득권이란 우물 안에 갇혀 있는 개구리로는 지역 경제와 미래를 개척해나가기 어렵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주요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대통령·중앙정부와 직접 소통하고 힘 있고 능력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며 김 전 총리가 이를 잘 풀어나갈 수 있는 적임자라고 본다고 강조했습니다.
다만, 김 전 총리가 여러 논의 과정에서 현재 숙고의 과정을 겪는 거로 알고 있다며 결단 시점과 관련해 정확히 며칠이라고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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