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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2 (일)

    롯데리아, K-BPI 패스트푸드 부문 28년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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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롯데리아, K-BPI 패스트푸드 28년 연속 1위 선정. 사진 | 롯데G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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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롯데리아가 ‘2026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에서 28년 연속 서비스업 패스트푸드부문 1위에 선정됐다.

    한국능률협회가 주관하는 K-BPI는 소비자의 구매 이용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브랜드 인지도와 가충성도 등을 종합 평가해 매년 부문별 1위를 선정하는 제도다.

    롯데리아는 지난해 스타 셰프와의 협업을 통해 ‘모짜렐라버거’를 출시하고, 시각적인 재미를 더한 ‘크랩 얼라이브 버거’,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 등 차별화된 신제품을 지속 선보이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또한 ‘리아런치’ 프로모션 확대를 통해 고물가 시대의 가성비 수요를 공략했으며, 올해 출시한 ‘통다리 크리스피 치킨버거’는 출시 2주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기록하는 등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롯데GRS 관계자는 “K-BPI 수상을 통해 고객들에게 브랜드의 우수성을 28년 동안 인정받아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즐거운 브랜드 경험을 전하기 위해 버거 트렌드 선도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blesso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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