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오늘(22일) 논평에서 정부가 집값이 안정될 거라 믿었다면 참모들부터 다주택을 처분해 진정성을 증명해야 마땅한데, 본인들도 믿지 못해 집을 움켜쥐는 정책을 어느 국민이 신뢰하겠느냐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공직사회를 '편 가르기' 전에, 실패한 부동산 정책 기조부터 즉각 재검토하라고 날을 세우며, 국민이 원하는 건 보여주기식 마녀사냥이 아니라, 시장 원리에 입각한 실효성 있는 대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도 논평에서 정책적 메시지에만 집착한 포퓰리즘적 접근이라고 비판하며 다주택 보유가 불법도 아닌데 참여를 제한하는 건 명백한 과잉조치라고 말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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