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2 (일)

    [사고]"금융소비자 보호 현주소 진단"…26일 아시아투데이 금융포럼 개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아시아투데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아시아투데이 조은국 기자 = 금융소비자 보호 역량은 금융사의 경쟁력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2021년 금융소비자보호법이 제정된 이후, 은행과 증권, 보험, 카드사 등 전 금융업권은 금융소비자 보호 조직을 구축하며 소비자 중심 경영을 추진해오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잦은 전산시스템 장애와 개인정보 유출, 금융상품 불완전 판매 등 금융소비자들을 불안케 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전국 12대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는 오는 26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제8회 금융포럼을 열고, 금융소비자 보호 현주소를 다시 진단하고자 합니다.

    '금융소비자 보호 현주소와 선결 과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날 포럼에서는 조혜진 인천대 소비자학과 교수가 '최근 금융소비자보호 이슈 및 금융소비자보호제도 개선 방향'을 주제로 심도 깊은 발표를 진행하고, KB국민은행과 한국투자증권, DB손해보험, 한화생명 등은 각사의 금융소비자 보호 노력을 설명합니다.

    이와 함께 금융업권과 학계, 금융당국 관계자들이 참여해 금융소비자 보호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정부의 정책에 대해서도 논의합니다.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주제는 정부 관계자는 물론 각사 금융소비자 보호 정책을 총괄하는 책임자에게도 전달돼, 금융사들의 소비자 보호 정책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금융소비자 보호 업무를 담당하거나 관심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주관·주최 : 아시아투데이
    ◇후원 :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은행연합회, 금융투자협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여신금융협회
    ◇일시 : 2026년 3월 26일 오전 9시~12시
    ◇장소 : 서울 중구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
    ◇문의 : 아시아투데이 경제부, (02)769-5188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