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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랫폼이 AI(인공지능) 반도체 해외 실증 사업에 나섭니다. 이를 통해 해외 고객사와의 접촉면을 확대하는 등 해외 매출 발생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방침입니다.
심플랫폼은 최근 AX(인공지능 전환) 플랫폼이 탑재된 서버 수출을 위한 선적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말 해외 주요 반도체 업체와 체결한 PoC 계약의 일환으로, 이를 통해 비정형 데이터를 분석하고 공정 최적화 AI 모델링을 제공한다는 계획입니다.
[싱크] 강태신 / 심플랫폼 대표
“(PoC 계약은) 빠르면 이번 달 늦어도 4월 정도는 끝날 거기 때문에 매출 반영은 아마 이번 달 아니면 다음 달 정도…본 계약으로 진행이 된다고 그러면 내년 하반기 정도부터는 의미 있는 숫자들이…”
심플랫폼은 PoC를 기반으로 관련 말레이시아 공장 등까지 확대 적용돼 추가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관련 레퍼런스를 확보하며 올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onghee@sedaily.com
[영상취재 오승현 / 영상편집 이한얼]
권용희 기자 yonghe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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