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우리금융 정기 주주총회에서 연임을 확정했습니다.
우리금융에 따르면, 주총에는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의 79.4%가 참여했고, 이 중 99.3%가 임 회장 연임에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임 회장은 취임식을 생략한 채, 우주 AI 솔루션 스타트업을 방문해 생산적 금융의 국가적 의미와 금융의 역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YTN 류환홍 (rhyuh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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