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4일 서울특별시장 후보 예비경선 결과 박주민 후보, 정원오 후보, 전현희 후보가 본경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홍기원 선관위 부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진행한 브리핑에서 "개표 결과는 당규에 의거해 후보자별 순위와 득표율 공개 하지 않고 당선인 기호 순으로 본경선 진출자를 발표한다"며 "기호 1번 박주민 후보, 기호 2번 정원오 후보, 기호 3번 전현희 후보, 이상 세분이 본경선 후보자로 결정되었음을 선포한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장 후보 본경선에 진출한 정원오 - 박주민 - 전현희 [사진=뉴스핌 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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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서울시장 예비경선에는 세 후보 외에 김형남 후보와 김영배 후보가 나섰으나 본경선에 오르지 못했다.
예비경선은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권리당원선거인단 100%로 결정됐다. 민주당 서울시장 최종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은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다.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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