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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속보] 카타르, 한국 등에 LNG 장기계약 불가항력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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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타르가 한국 등과 맺은 LNG 장기 공급계약에 대해 '불가항력'을 선언한다는 속보가 전해졌습니다.

    앞서 카타르 국영 에너지 기업 카타르에너지는 주요 LNG 시설 피격으로 수출용량의 17%가 손상됐으며 이를 복구하려면 3~5년 걸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국가스공사는 LNG 공급망 다변화를 통해 카타르 의존도는 20% 미만이라고 설명한 바 있지만 부족분을 현물시장에서 채우게 될 경우 산업계뿐 아니라 일반 가정의 가스요금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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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병윤(yooniqu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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