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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아빠 된 곽튜브' 곽준빈 "엄마 닮은 예쁜 아이, 더 열심히 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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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정 기자]
    국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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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 유튜버이자 방송인 곽준빈(활동명 곽튜브)이 아빠가 됐다.

    곽준빈은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직접 득남 소식을 전하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되었다. 아이가 엄마를 많이 닮았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살겠다. 감사하다"는 짧지만 진심 어린 소감을 밝혔다.

    곽준빈의 득남 소식에 동료 연예인들과 팬들의 축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곽튜브가 벌써 아빠라니 믿기지 않는다", "아이 태명이 궁금하다", "세 가족의 행복을 응원한다"며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함께 기뻐했다.

    앞서 곽준빈은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공무원과 백년가약을 맺으며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결혼 후 약 5개월 만에 전해진 경사에 팬들은 더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곽준빈은 여행 유튜버로 시작해 특유의 친근함과 입담으로 공중파와 케이블을 넘나들며 대세 방송인으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그는 이번 득남을 계기로 '초보 아빠'로서 새로운 인생 2막을 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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