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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경제 단신] 롯데건설, 초등 입학 자녀 임직원 간담회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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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건설, 초등 입학 자녀 임직원 간담회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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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건설은 오일근 대표가 23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 본사 ‘르엘 라운지’에서 초등학교 입학 자녀를 둔 임직원 10명과 간담회를 했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롯데건설은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임직원 자녀 147명에게 오 대표 명의의 축하메시지와 과자 선물세트, 필요한 물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기프트카드를 지급했다. 해당 어린이들은 감사편지(사진)를 보내기도 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일과 가정의 양립을 실현하는 최적의 근무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적 연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남성 의무 육아휴직제와 유연근무제 등 자녀 출산과 양육을 비롯한 생애주기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을 시행하는 게 대표적이다.

    30살 ‘에쎄’ 연간 해외 매출 1조원 돌파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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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G는 담배 제품 ‘에쎄(ESSE)’(사진)가 지난해 해외시장에서 매출 1조1088억원을 거뒀다고 24일 밝혔다. 에쎄는 국내 단일 담배 브랜드 중 최초로 매출 ‘1조 클럽’에 입성하게 됐다. 지난해 에쎄 해외 판매량은 326억개비로 국내 판매량(208억개비)을 크게 웃돈다. 1996년 첫 출시 이후 국내외 누적 판매량은 1조개비를 넘어섰다. ‘초슬림’ 디자인과 현지 맞춤형 전략이 해외시장에서 통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온라인판 더현대 서울’ 4월 6일 론칭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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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백화점이 프리미엄 전자상거래(이커머스) 시장에 진출한다. 현대백화점은 기존 공식 온라인몰 ‘더현대닷컴’과 식품 전문 온라인몰 ‘현대식품관 투홈’을 통합하고, 각 분야의 특화 전문관을 숍인숍 구조로 구현한 ‘더현대 하이(Hi)’를 다음 달 6일 선보일 예정이다. 소비자가 직접 검색하고 비교해야 하는 구조에서 벗어나, 현대백화점의 상품과 스토리를 통해 각자의 취향을 ‘발견’하고 ‘선택’하는 플랫폼을 구현한다. 더현대 하이 입점 브랜드는 3000여개로, 현재 현대백화점에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 중인 2000여개 브랜드 외에 이커머스에서 보기 힘들었던 브랜드 1000여개가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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