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6 (목)

    트럼프 지지율 36%…이란전 여파에 '재집권 최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재집권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현지시간 24일 로이터 통신은 여론조사기관 입소스와 실시한 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직무 수행 긍정 평가가 36%를 기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지지율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는 이란 전쟁 장기화에 따른 유가 급등과 고물가 상황이 꼽힙니다.

    정책 분야별 조사에서 물가 대응에 대한 긍정 평가는 25%에 그쳤으며, 이번 조사에서 군사작전에 반대한다는 응답은 61%로, 찬성한다는 응답(35%)을 웃돌았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호진(hojeans@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