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대표 우방국인 벨라루스의 대통령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초청으로 북한을 방문합니다.
조선중앙통신과 러시아 타스통신에 따르면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대통령은 오늘(25일)부터 이틀간 북한을 방문해 정상회담을 할 예정입니다.
루카셴코 대통령은 30년 넘게 집권 중으로, 벨라루스 대통령의 방북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를 두고 북한이 러시아를 중심으로 한 반서방 연대 강화를 노리고 정상국가로서 외교적 역량을 보여주려는 의도라는 해석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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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주(soo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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