區 ‘미래On’ 조성… 360명 모집
구는 은평구미래교육센터 온빛에 진로진학상담실 ‘미래On’을 조성하고 일대일 맞춤형 대면 상담을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교육 기반의 진학 지원 체계를 활용해 탄탄한 진학 설계를 돕는 것이 목적이다. 시작과 동시에 신청이 몰리면서 3월과 4월 상담 예약이 모두 마감됐다.
상담은 입시 경험이 풍부한 진로·진학 전문가가 맡는다. 성적과 학교생활기록부, 희망 전공을 분석해 전략을 제시한다. 고교학점제 대비 맞춤형 과목 선택, 진로 적성 검사 기반 목표 설정, 학생부 관리, 수시·정시 지원 전략 등을 포함하며 초등부터 고등까지 진학 전반을 아우른다.
일회성 상담에 그치지 않도록 대면 상담 이후에는 온라인 추가 상담도 운영할 예정이다.
올해는 관내 학생과 학부모 360여명을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은 매주 토요일에 실시하며 방학 기간에는 별도 일정으로 운영한다.
윤선영 기자 sunnyday702@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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