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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경북TP,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실시…혈액 수급 안정화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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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 단체 헌혈 통해 올해도 따뜻한 나눔 앞장

    경북테크노파크(원장 하인성, 경북TP)는 지난 24일 경산 본원에서 혈액 수급 위기 극복을 위한 '단체 헌혈'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저출생·고령화로 인한 혈액 수급 불안정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동식 헌혈 버스를 운영해 임직원뿐만 아니라 입주기업 관계자, 지역 주민, 인근 대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아시아경제

    경북TP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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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TP는 헌혈 참여가 저조한 시기를 고려해 매년 3월과 하절기를 집중 운영 기간으로 정하고 정기적인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 8월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맺은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연 2회 이상 정기 헌혈 및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하인성 원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생명을 나누는 고귀한 가치에 많은 임직원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최대억 기자 cd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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