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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이혜영, '폐암 후유증'에도 밝은 근황…화장기 없어도 빛나는 미모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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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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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이혜영이 밝은 근황을 전했다.

    이혜영은 24일 개인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장기 없는 모습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 이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달 공개했던 모습과 달리 붓기가 조금 가라앉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혜영은 지난달 SNS를 통해 "눈두덩이에 염증이 생겼다. 눈 주위 림프가 말썽을 부린다"며 "큰 병을 이겨낸 뒤 후유증과 합병증이 조금 있다. 나를 보면 놀라지 말아달라"고 밝혔던 바 있다.

    사뭇 밝은 근황에 방송인 이지혜는 "안 본 사이에 왜 더 예뻐진 거냐"고 반응했고, 네티즌들 역시 "피부 모공이 안 보인다", "여전히 예쁘고 건강해 보인다", "더 젊어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혜영은 2004년 가수 이상민과 결혼했으나 이듬해 이혼했으며,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했다. 그는 2021년 폐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은 뒤 현재 추적 관찰 중이다.

    사진 = 이혜영 개인 계정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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